Advertisement
광고 닫기

'박미선♥이봉원' 183cm 훈남子, 배우였다.."부모 도움 안 받겠다며 성 바꿔"

'박미선♥이봉원' 183cm 훈남子, 배우였다.."부모 도움 안 받겠다며 성 바꿔"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훈남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롤링썬더' 유튜브 채널에는 박미선 편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박미선의 아들을 언급하며 "아들이 성을 바꿔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아들이 2년 전 연극 '사랑해 엄마'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알고 보니 언니의 아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을 최 씨로 바꿔서 몰랐다. 근데 너무 귀엽고 잘생기고 연기도 잘 하더라. (이)봉원 오빠가 아들 연기를 보러 왔을 때 자기 아들을 못 알아보더라. 상엽이가 항상 조용한 편인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못 알아본 거였다. 연기를 너무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박미선♥이봉원' 183cm 훈남子, 배우였다.."부모 도움 안 받겠다며 성 바꿔"

박미선은 "아들이 배우는 안 했으면 하는데 할 수 없더라. 원래 어릴 때 꿈은 개그맨이었는데 갑자기 안 한다고 해서 서운했다. 배우 쪽을 몰라 어떻게 도와줘야 될지도 모르겠더라. 부모 도움 없이 하겠다고 이름도 바꾸고 조용히 하는 거다"라며 아들을 기특해했다.

앞서 이봉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은 저와 종자가 달라 키가 크다"라며, 훤칠한 외모의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아들은 1997년생으로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미선은 1993년 이봉원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