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카더가든이 강한나의 참을성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이하 '모솔연애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썸메이커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 그리고 김노은·원승재 PD가 참석했다.
강한나 사진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카더가든은 "강한나를 존경하게 됐다. 시즌2를 보면서 말이 거칠게 나가는 순간이 많았다. 그런데 강한나는 항상 감정을 조절하면서 참는 모먼트가 있었다. 존경스러웠고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오늘(1일) 옷으로 표현해보려고 했다. 내겐 위인 강한나다. 직접 제작한 옷이다"고 애정을 전했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경험치는 제로지만, 기대치는 최고인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기이자 공감과 훈수를 부르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를 다뤘다. 전편에 이어 서인국, 강한나, 카더가든, 이은지가 썸 메이커스로 출연한다. 오는 7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