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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랭킹] 박서진, 열정적인 팬덤과 함께 만든 타이틀, 인기는 계속된다

출처=박서진 인스타그램
출처=박서진 인스타그램

'장구의 신' 박서진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최고 팬덤의 화력을 입증하며 청룡랭킹 정상에 우뚝 섰다.

뜨거운 투표 열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청룡랭킹 6월 남자 가수부문 최종 승자는 박서진이었다.

지난 22일 종료 된 투표에서박서진은 무려 41.98%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 2위 그룹을 멀찌감치 따돌리며 당당히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마지막까지 치열한 추격전을 벌인 배우 겸 가수 박지후는 15.5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투표 초반부터 집중 화력을 퍼부은 박서진 팬덤의 거대한 벽을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박서진은 투표 기간 내내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또 하나의 청룡랭킹 타이틀을 차지했다.

6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박서진(41.98%), 2위 박지후(15.52%), 3위 천록담(5.31%) 순으로 마무리 됐다.

올해 초부터 'MY NAME IS SEOJIN'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끌며 전석 매진 행진을 이어온 박서진은,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 등 전국 각지의 메가급 지역 축제 헤드라이너로 초청돼 역대급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의 시그니처인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한층 깊어진 명품 보이스가 어우러진 축제 직캠 영상들은 유튜브 등 SNS를 뜨겁게 달구며 대중적 인기를 견인 중이다.

박서진은 하반기에도 방송 녹화와 대형 페스티벌 등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여기에 충성도 높은 거대 팬덤의 지지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박서진. 6월 청룡랭킹 왕좌를 차지한 그의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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