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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67kg' 유지 비결 공개.."아침마다 '이것' 갈아 마신다"

남궁민, '67kg' 유지 비결 공개.."아침마다 '이것' 갈아 마신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궁민이 일명 '바나마 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궁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평상시 몸무게를 묻자 "보통 70㎏ 초반이다. 방송할 땐 66, 68㎏를 유지한다. 지금은 한 67㎏ 정도다"라고 밝혔다.

남궁민은 "사실 연기는 어떻게 보면 신체를 어떻게 바꾸냐에 따라 톤도 달라지잖나. 그래서 많이 유지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남궁민, '67kg' 유지 비결 공개.."아침마다 '이것' 갈아 마신다"

이어 남궁민은 "식사 대용으로 챙겨먹는 간식이 있냐"는 질문에 "아예 안 먹으면 안 돼서 아침에 믹서기에 바나나, 마, 견과류, 미숫가루, 단백질 음료 넣어서 갈아서 먹는다. 그러면 고소하고 맛있다. 건강하니까. 아침에 소화도 잘되고 좋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 2022년 진아름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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