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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선재스님 조카였다…똑닮은 투샷으로 전설의 '당근국수' 영접

이창섭, 선재스님 조카였다…똑닮은 투샷으로 전설의 '당근국수' 영접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외당이모 선재스님과 드디어 만난다.

최근 이창섭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창섭 이모 선재스님 7월 3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이창섭은 "오늘은 이모를 만나러 간다. 바로 선재스님을 만나러 간다"고 밝혔다. 사찰음식 명장 1호인 선재스님은 이창섭의 외당이모.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선재스님이 출연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화제가 됐다.

선재스님을 찾아간 이창섭은 "스님? 이모?"라며 조심스럽게 선재스님을 불렀고, 선재스님은 "오랜만이네요"라며 이창섭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창섭, 선재스님 조카였다…똑닮은 투샷으로 전설의 '당근국수' 영접

이창섭은 '흑백요리사'에서 화제가 됐던 선재스님의 메뉴인 당근국수를 언급했고, 선재스님은 "오늘 당근국수 해줄까?"라며 안성재, 백종원도 극찬한 전설의 당근국수를 만들어준다. 선재스님표 당근국수를 먹어본 이창섭은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라고 감탄하며 정신없이 당근국수를 흡입해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이창섭과 선재스님의 만남은 3일 공개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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