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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성인용품점 운영 고백.."'개콘' 나가도 힘들어, 먹고 살아야 했다"

임우일, 성인용품점 운영 고백.."'개콘' 나가도 힘들어, 먹고 살아야 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임우일이 생활고 때문에 성인용품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6월 30일 '알딸딸한 참견' 유튜브 채널에는 '16년 만에 친구. 허경환X임우일 드디어 반말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임우일은 "'개그콘서트'에 출연할 때 너무 힘들었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성인용품점을 운영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불과 4년 전 일이라면서 "(손님들에게) 사인해주고 콘돔도 나눠줬다"라고 말했다. 또 출연진에게 "체리맛 나는 걸로 가져다주겠다"라며 파격 멘트를 던져 좌중을 당황하게 했다.

임우일, 성인용품점 운영 고백.."'개콘' 나가도 힘들어, 먹고 살아야 했다"

한편 임우일은 201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쳐 최근 인기 개그맨으로 자리매김했다. 생활고를 이겨낸 후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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