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정은채와 예쁜 사랑 중…김충재, 맨발에도 감출 수 없는 9등신 비율

정은채와 예쁜 사랑 중…김충재, 맨발에도 감출 수 없는 9등신 비율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정은채와 공개 열애 중인 제품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충재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맨발로 요가 매트 위에 선 채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물론,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도 돋보이는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체형과 긴 팔다리가 어우러진 9등신 비율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분위기와 특유의 감성적인 매력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김충재는 사진과 함께 "요가가 아직 낯선 저에게 친구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감각을 깨우는 문화적인 경험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며 행사 참석 후기를 남겼다.

김충재는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절친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충재는 배우 정은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로, 2024년 열애설이 불거진 뒤 양측이 "긍정적으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히며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자연스럽게 응원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김충재는 정은채가 출연한 tvN 드라마 '정년이'를 시청하며 '본방 사수'를 인증하기도 했으며, 정은채는 김충재의 첫 프로젝트 소식에 이모티콘을 남기며 공개적 응원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