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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뼈말라' 몸매...민소매 아래 앙상한 어깨뼈

김나영,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뼈말라' 몸매...민소매 아래 앙상한 어깨뼈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김나영은 3일 "더울 거라고 걱정 많이 했는데 선선한 바람도 불어주는 파리. 안전하고 즐겁게 잘 지내다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선선한 날씨 속에서 파리 곳곳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김나영은 170cm에 약 50kg의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소매 의상 아래 드러난 어깨라인과 어깨뼈가 도드라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군살 없이 마른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뼈말라 몸매'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김나영,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뼈말라' 몸매...민소매 아래 앙상한 어깨뼈

앞서 김나영은 일상 사진 속 김밥 몇 알만으로 식사를 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되며 '초절식 식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전에 양 논란이 좀 있었다"고 직접 언급하며 관련 논란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식사 양이 지나치게 적어 보인다는 지적을 받았고, 이른바 '부실 밥상'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나영,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뼈말라' 몸매...민소매 아래 앙상한 어깨뼈

이에 대해 김나영은 "그게 절대 적은 양은 아니었다. 그런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며 해명했다. 이어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 번 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이며 재차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후 두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으며,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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