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겪었던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이런 관리까지 한다고? 여배우 머릿결 케어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출산 후 탈모 관리에 특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현재 직접 실천하고 있는 헤어 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손담비는 "아시다시피 제가 출산한 지 지금 한 1년이 지난 것 같다"며 "출산 후 100일이 지나면 하수구가 다 막힐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진다. 그걸 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탈모가 시작되느냐 아니냐가 나뉜다"고 말하며 출산 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제가 출산하고 100일 이후부터, 그때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탈모가 생각보다 심해졌었다"고 털어놓으며 많은 출산 여성들이 공감하는 고민을 전했다.

손담비는 자신의 이야기뿐 아니라 남편 이규혁의 헤어 고민도 함께 언급했다.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그는 "저희 남편은 탈모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빠진다. 그건 노화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저희 남편이 진짜 머리숱이 많은데 여기가 조금씩 위로 올라간다고 해야 하나?"라며 손으로 이마를 가리키며 헤어라인이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직접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그래서 저랑 남편이 탈모 샴푸를 계속 쓰고 있다"며 부부가 함께 탈모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탈모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뉘는 것 같다"며 "지금 절 보시면 출산 1년이 지났는데 머리가 진짜 풍성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저는 무조건 탈모 샴푸랑 트리트먼트를 쓴다. 안 써본 게 없는데 이번에 드디어 제 것을 찾았다"며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