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외교적으로 민폐"..곽튜브, 일본서 충격의 갸루 분장

"외교적으로 민폐"..곽튜브, 일본서 충격의 갸루 분장
"외교적으로 민폐"..곽튜브, 일본서 충격의 갸루 분장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일본 시부야에서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곽튜브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시부야의 실전형 갸루 펭수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시부야로 여행을 떠난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일본식 갸루 메이크업과 과감한 스타일링을 더해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한 캐릭터 펭수와의 조합 역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내가 뭘 본 건지", "가장의 무게", "딸 낳으면 예쁘실 듯", "외교적으로 민폐다"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