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애프터스쿨' 레이나, 비키니 입고 뽐낸 '반전 글래머'..이주연도 '불꽃 반응'

'애프터스쿨' 레이나, 비키니 입고 뽐낸 '반전 글래머'..이주연도 '불꽃 반응'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나는 지난 5일과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를 입고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연달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와 블루 계열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흐려도 좋다", "수영 배우고 싶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레이나, 비키니 입고 뽐낸 '반전 글래머'..이주연도 '불꽃 반응'

특히 레이나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지인들과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은 불꽃 이모티콘으로 감탄을 표현했고, 한 지인은 "레이나는 국보로 지정해야한다"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유닛 오렌지캬라멜과 솔로 가수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