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문상훈이 첫 핸드프린팅 참석에 소감을 밝혔다.
문상훈은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원래 손에 땀이 많은데, 핸드프린팅 걱정된다"라고 했다.
핸드프린팅 행사는 지난해 K-콘텐츠의 흥행을 이끈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의 영광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자리다.
신인남자예능인상 수상에 빛나는 문상훈은 '주관식당'을 통해 본인만의 편안하고 진솔한 템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었다. 특히 첫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만큼,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문상훈은 "원래도 손에 땀이 많이 나는데, 핸드프린팅 하는데 땀이 많이 나서 걱정이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주관식당'에 함께 출연했던 최강록에게 "삼촌, 덕분에 양복 입고 멋진 자리에 나왔다. 연락드리겠다"고 전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 시상식은 7월 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