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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맞아? 한뼘 크롭톱+핫팬츠로 뽐낸 탄탄 몸매…46세 '핫걸' 선언

바다 맞아? 한뼘 크롭톱+핫팬츠로 뽐낸 탄탄 몸매…46세 '핫걸' 선언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바다가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수동 뒤집은 바다. 예정 없던 'MAD' 깜짝 무대에 폭발적 환호"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확 달라진 비주얼과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바다는 지난 3일 한 디지털 매거진이 개최한 K팝 파티 무대에 깜짝 등장해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바다는 핑크색 체크 패턴 크롭 슬리브리스 톱에 초미니 데님 핫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컬러 렌즈와 화려한 메이크업을 더 해 한층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바다는 46세가 믿기지 않은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바다 맞아? 한뼘 크롭톱+핫팬츠로 뽐낸 탄탄 몸매…46세 '핫걸' 선언

또한 바다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또 다른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다.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핫걸 선언"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무대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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