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새집 인테리어 공사 현장을 공개하며 이사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8일 SNS를 통해 인테리어 업체가 게재한 영상을 공유하며 새 보금자리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 가족이 새롭게 입주할 집의 내부가 담겼다. 화이트 톤의 식탁과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했고, 이를 본 이지혜는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6일 이지혜는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며 새집으로 이사를 준비 중인 근황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사할 집 거실은 널찍한 공간감과 호텔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 넘 좋은 시스템. 불켜지는 서랍"이라며 새롭게 설치한 가구를 소개했고, 편리한 기능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어 "엘리방. 둘째딸 좋겠네♥"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방에 책장을 설치하는 과정도 공개하며 새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24년 압구정에 위치한 80평대 아파트를 공개하며 "이런 집에 살려면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해야 한다. 나는 AI다 생각하고 막 달려야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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