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아들의 영어 교육법을 DROGOTEK.
옥순은 8일 "이런 저런 일들이 있어 선우가 그동안 영유를 못 다녔다. 7월부터 다시 가기로 하고 그동안 쌓아온 거 잊어버릴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어제 제가 핸드폰을 결제하다가 결제창이 안 넘어가는 걸 보더니 'It's not working properly' 라고 말하는 거예요"라며 "영유를 못 보내도 아이 어릴 때 인풋 계속 넣어주는 거 진짜 중요한 거 같다"고 아들의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
옥순은 아들의 영어 교육법에 대해 "선우는 그동안 일주일 두 번 영어 수업 다녔고 어릴 때 한국 만화영화 안 보여주고 디즈니만 영어로 보게 했다"며 "영상은 안 보여주는 게 가장 좋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루종일 옆에서 놀아주고 지도하지 않는 이상 영상 없이 키우기는 쉽지 않더라. 시청 시간은 최대한 짧게 하고 자극적인 영상보다는 말이 또렷하고 일상 표현이 많은 콘텐츠를 골라 보여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22기 경수와 재혼했다. 행정 공무원이었던 옥순은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경수 역시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옥순을 돕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