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언더붑 비키니를 입은 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남자들의 대시를 많이 받는다"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까지 털어놨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방송인 홍영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탁재훈은 홍영기의 비키니 사진을 본 뒤 "밖에서 이러고 다니면 남자들이 애 엄마인 줄 모르고 대시를 많이 하겠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홍영기는 "많이 한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이어 "결혼만 내가 빨리 안 했으면 이런 생각 한 적 없냐"고 묻자, 홍영기는 "뭐 어제도 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또 홍영기는 "세계적인 남자들을 만나보고 싶다. 세계 각국의 인종별로"라고 말하며 거침없는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단 10분 만에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하루 최대 매출 4억2000만 원을 돌파한 화면을 직접 공개하며 '성공한 CEO'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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