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온라인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3on3 FreeStyle)'을 글로벌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서비스 플랫폼을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특히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완벽하게 지원해 에픽게임즈 스토어 이용자는 물론 기존 플랫폼 이용자들과도 자유롭게 매칭을 맺고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조이시티는 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도 마련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용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5성 스킬 레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드래프트 이벤트를 비롯해 친구 추천 이벤트, 코인 버프, 플레이 미션 등 다양한 성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규 및 기존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출시 기념 쿠폰 5종도 지급한다. 쿠폰에는 경험치와 인게임 재화, 치장 아이템, 캐릭터 성장 아이템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보상이 담겼다. 쿠폰 코드는 '3on3 프리스타일'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에픽게임즈 스토어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3on3 프리스타일'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