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43세에 둘째 임신 "감사하게 찾아와, 10월 출산"[공식]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43세에 둘째 임신 "감사하게 찾아와, 10월 출산"[공식]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권다미는 9일 자신의 SNS에 "다다음 주는 정면 얼굴 보여줘 이우야♥"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를 품에 안게 된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뱃속 아기의 초음파 모습이 담겼다. 권다미는 "이든이 동생 삼든이에요♥ 여자 동생이 갖고 싶다던 이든이 소망으로 너무나 감사하게도 찾아와준 우리 아기"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김이든의 여자 동생 김이우. 나도 딸 맘이다. 하하. 우리 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고 덧붙이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1983년생인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이든 군을 두고 있다. 둘째는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43세에 둘째 임신 "감사하게 찾아와, 10월 출산"[공식]

한편 김민준은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처남인 지드래곤과 조카의 각별한 관계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김민준은 "(지드래곤이 조카를) 너무 예뻐한다"며 "뮤직비디오 소품이 많다. 그걸 아기가 삼촌에게 선물 받았다. 그걸 올리니까 다들 뮤직비디오에 나온 자동차인 걸 알아보고 기사에 나고 그랬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이 조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가운데, 권다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족들에게 또 한 번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