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카라 니콜, 리센느 제6의 멤버 됐다…세대 통합 컬래버 '프리티걸'

카라 니콜, 리센느 제6의 멤버 됐다…세대 통합 컬래버 '프리티걸'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2세대와 5세대 '프리티 걸'이 만났다.

그룹 리센느와 카라 니콜이 세대 통합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리센느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첫 음악 방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 말미에는 '프리티 걸'의 원곡 그룹인 카라 니콜이 깜짝 등장,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세대 대표' 카라 멤버인 니콜과 '5세대 대세' 리센느의 만남은 세대를 잇는 '국민 걸그룹'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프리티걸'은 2008년 카라가 발표한 미니 2집 타이틀곡이다. 리센느는 원곡 특유의 발랄하고 당찬 매력을 상큼하고 청량감 넘치게 풀어내며 틴팝 장르의 새로운 맛을 보여줬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 뿐 아니라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 타이틀곡 '러브 어택'으로 멜론 '톱100' 1위 역주행에 성공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