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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윤수영,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예정일 코앞인데 부상, 미안"

'김지영♥' 윤수영,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예정일 코앞인데 부상, 미안"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이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부상 근황을 공개했다.

윤수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 예정일이 코 앞인데.. 지영아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영은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거동이 불편해진 듯한 근황을 전한 그는 출산을 앞둔 아내 김지영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윤수영,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예정일 코앞인데 부상, 미안"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만삭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9일 "몸무게 70kg 찍었다. 막달 되니까 안 붙던 얼굴살도 붙는다"며 달라진 몸 상태를 전했고, "이제 37주 돌입"이라고 밝혀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달 중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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