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배우 진재영이 태풍을 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선장 4년 차, 이제 로프 매듭은 껌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착장의 고정 구조물에 직접 밧줄을 묶으며 배를 단단히 고정하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로프를 매는 모습에서 4년 차 선장다운 노련함이 엿보였다.
진재영이 배를 단단히 고정한 이유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그는 "바다마을은 태풍 비상"이라는 짧은 글로 현지 상황을 전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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