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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쯔양, 초밀착 포즈..“무릎에 앉았나” 누리꾼들 뜨거운 반응

최홍만·쯔양, 초밀착 포즈..“무릎에 앉았나” 누리꾼들 뜨거운 반응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먹방 유튜버 쯔양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체격 차이로 화제를 모았다.

최홍만은 11일 개인 계정에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쯔양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신장 217cm의 최홍만과 아담한 체구의 쯔양이 나란히 선 모습은 마치 성인과 아이를 연상케 할 정도로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홍만이 한 팔로 쯔양을 감싸 안은 모습은 체격 차이를 더욱 부각시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체격 차이가 정말 엄청나다", "합성 사진인 줄 알았다", "아빠와 딸 같은 느낌이다", "포즈가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췄다.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를 콘셉트로 국내외 곳곳의 맛집을 찾아가는 먹방 여행 프로그램으로, 최근에는 최홍만과 김광규가 쯔양의 먹방 파트너로 제주도를 찾았다.

한편 '쯔양몇끼'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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