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폭풍성장한 아들 준범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11일 "준범아 좀 천천히 커줘 ㅋㅋ 키 차이 후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전시장을 찾은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에서는 훌쩍 자란 준범 군의 키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준범 군은 엄마인 홍현희의 허리 높이까지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키 약 153cm로 알려진 홍현희를 금세 따라잡을 듯한 성장세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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