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새벽까지 유튜브 편집에 집중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밤새 편집한 보람이 있습니다. 주 140시간 일하는 삶"이라며 새벽 2시 9분에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새벽까지 유튜브 편집을 하느라 핼쑥해진 모습. 피곤한 기색이 역력히 드러난다. 그럼에도 "(구독자) 58만 감사합니다"라며 구독자 증가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 고생한 보람을 전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늘었으나 최근 3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놀라움이 이어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