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고작 3kg 쪘다더니..부기도 없는 '초슬림 임산부'

'47세 최고령 임신' 한다감, 고작 3kg 쪘다더니..부기도 없는 '초슬림 임산부'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6개월 차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13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에 "와우!! 영원히 함께 해요~^^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할 뿐이에요. 볼 때마다 반갑고 신나고 많은걸 배웁니다"라며 연예계 지인들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임신했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 정도로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부기도 찾아보기 힘든 모습. 임신 전과 다름없는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한다감은 운동, 식단 관리하는 근황을 전하며 임신 후 몸무게가 3kg 밖에 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80년 생으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에 등극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