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A식당 측은 13일 "김연아 님과 고우림 님께서 방문해 주셨다. 이전에 찾아주셨던 고우림 님께서 이번에는 김연아님과 함께 다시 방문해 주셨다"고 밝혔다. ?
A식당 측은 "지난 방문이 좋은 기억으로 남으셨던 것 같아 더욱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두 분의 귀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든 편안하게 다시 찾아주시라"라며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사인이 담겼다. 와인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의 달달한 부부애가 엿보인다. 특히 먼저 방문한 고우림이 김연아를 데리고 다시 방문했다는 점에서 고우림의 사랑꾼 면모도 돋보였다.
한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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