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에 이어 본격적인 몸 만들기에 나섰다.
14일 제이쓴은 "똥배여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최근 측정한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인바디 결과 제이쓴은 현재 체중 74~75kg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골격근량은 이전보다 1kg 증가한 반면 체지방은 2kg 감량하는 데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체중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는 이른바 '체성분 개선'에 성공한 셈이다.
제이쓴은 "체지방(똥배) 빼야지"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고구마와 닭가슴살 위주의 식단을 공개하며 철저한 식단 관리에 돌입한 근황도 함께 전했다.
앞서 아내 홍현희 역시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하며 체중 49kg을 달성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출산 이후 꾸준한 자기관리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준 홍현희는 달라진 비주얼과 건강한 몸매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홍현희에 이어 제이쓴까지 체성분 개선에 성공하며 부부가 함께 건강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더 넓은 평형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해당 아파트는 매매가 약 80억~90억 원, 전세가는 16억~18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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