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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실물 보면 이런 느낌..블랙룩-슬림 몸매로 성수동 홀렸다

문가영 실물 보면 이런 느낌..블랙룩-슬림 몸매로 성수동 홀렸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뷰티 브랜드 팝업 행사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영은 지난 13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나스(NARS) '인세이셔블 리퀴드 블러쉬'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가영 실물 보면 이런 느낌..블랙룩-슬림 몸매로 성수동 홀렸다
문가영 실물 보면 이런 느낌..블랙룩-슬림 몸매로 성수동 홀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행사장을 찾은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대형 브랜드 디스플레이 앞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포즈를 취했다. 한 손에는 제품을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제품을 손에 든 채 윙크를 하거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잡티 없는 피부가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량 안에서 휴대전화 화면 속 자신의 광고 이미지를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고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톤으로 꾸며진 행사장에서 제품을 얼굴 옆에 든 채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살 없는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실물이 더 예쁠 것 같다", "사람이 아니라 화보다", "비주얼이 미쳤다", "역시 인간 명품"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고래별'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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