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만 14시에 키 172cm, 몸무게 48.7kg의 모델급 비율을 자랑했다.
만 14세에 172cm에 몸무게는 48.7kg이라는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15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14살 사랑이, 172cm에 몸무게가 무려..? 엄마 야노시호 DNA의 위엄"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가 준비한 롱 원피스를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사랑 양은 모델 워킹을 선보이는 과정에서 엄마를 쏙 빼닮은 우월한 피지컬과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며 워너비 몸매를 뽐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MC들은 "모델 포스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야노시호는 사랑 양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다. 만 14세인 추사랑의 키는 무려 172cm에 몸무게는 48.7kg이었다. 173cm인 야노시호는 어느새 자신만큼 키가 큰 사랑이에 놀란 뒤, MC들을 향해 "사랑이가 키가 나만큼 크다"라며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를 빼닮은 늘씬한 체형과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한 추사랑은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함께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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