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급격한 몸의 변화를 솔직하게 전했다.
16일 아야네는 "요즘 나의 모습. 갑자기 몸이 확 커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무거워진 배를 손으로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임신 중인 배가 눈에 띄게 나온 모습과 함께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이 고스란히 담겼다.
아야네는 "20주가 이렇게 배가 나왔었나? 2.5년 전이라 이제 기억도 가물가물"이라며 첫 임신 때와는 또 다른 신체 변화에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째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이였던 만큼, 둘째 임신 소식 역시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꾸준히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지난해 첫째 딸을 얻은 뒤 부모로서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아야네는 SNS를 통해 임신 과정과 일상의 변화를 공유하며 예비 엄마들과도 공감대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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