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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였던' 서인영, "살 쪘다" 달라진 얼굴에 속상...4kg 요요에 "워터밤 어떡해"

'46kg였던' 서인영, "살 쪘다" 달라진 얼굴에 속상...4kg 요요에 "워터밤 어떡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방송인 광희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인영은 오는 8월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를 앞두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 워터밤 어떻게 하냐. 요즘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여름 대표 음악 페스티벌인 워터밤은 시원한 퍼포먼스와 함께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아 출연 가수들에게도 체중 관리에 대한 부담이 큰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이를 들은 광희는 "누나 지금도 말랐다"며 위로했지만, 서인영은 "아, 몰라. 더 빼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46kg였던' 서인영, "살 쪘다" 달라진 얼굴에 속상...4kg 요요에 "워터밤 어떡해"

이어 그는 "46kg까지 뺐다가 다시 4kg를 쪘다"고 밝혔고 마찬가지로 꾸준히 체중 관리를 하고 있는 광희는 "4kg 크다"라고 폭풍공감했다.

서인영은 "나이 드니까 볼살이 더 찐다. 애기 살처럼"이라며 이전과 달라진 얼굴에 속상해 했다.

서인영은 최근에도 워터밤 출연을 앞두고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매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인영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서인영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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