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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이렇게 성숙했나"

'강석우 딸' 강다은,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이렇게 성숙했나"
'강석우 딸' 강다은, 묘하게 달라진 분위기…"이렇게 성숙했나"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강석우의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강다은이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강다은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은은 밤거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바지에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블랙 카디건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채 옆머리를 살짝 내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아버지 강석우를 떠올리게 하는 단정한 이미지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갈수록 더 예뻐진다", "청순한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 "아빠를 꼭 닮았다", "배우 느낌이 물씬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다은은 배우 강석우의 딸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KBS 2TV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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