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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맞아? 못 알아보게 달라진 비주얼…당장 워터밤 가도 될 몸매

'46세' 바다 맞아? 못 알아보게 달라진 비주얼…당장 워터밤 가도 될 몸매
'46세' 바다 맞아? 못 알아보게 달라진 비주얼…당장 워터밤 가도 될 몸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바다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바다는 17일 "our passion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투비 이민혁과 함께 찍은 바다의 투샷이 담겼다. 민소매를 입고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이민혁 옆에 선 바다는 나이차가 안 느껴질 정도의 핫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과감한 노출에도 당당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낸 바다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태에서 바다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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