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두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이 함께 파리 곳곳을 여행하며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프랑스 파리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나영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나영은 이날에는 넉넉한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한층 편안한 여행 패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활동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룩이었지만, 특유의 늘씬한 몸매는 여전히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나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키 170cm에 약 50kg 안팎의 늘씬한 체형을 유지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스타일링을 선보여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는 두 아들과 함께 파리의 거리와 명소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아름다운 도시 풍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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