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조절의 필수품, 10년 당뇨인의 사랑, "초당플러스"~

최종수정 2012-11-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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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조절용 개별인정형 건강식품 초당플러스

건강식품과 기능성 식품 중에서 오래가는 것은 그리 흔하지 않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더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는 게 큰 이유다. 또 소비자의 기호 변화도 큰 몫을 차지한다. 당뇨에 좋은 기능성 음료도 부침이 심했다. 하루살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정도다. 그런데 청아바이오의 '초당플러스'는 10여 년간 계속 언론과 고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회사 홈페이지에 보면 지속적인 언론 반응이 잘 소개돼 있다.

- MBC 뉴스데스크(2002.9.26) "영양만점 슈퍼쌀 개발"

- KBS 뉴스광장(2002.9.27) "쌀눈 3배 큰 벼 개발"

- 일간스포츠(2003.10.17) "바이오현미 거대배아미 탄생"

- 중앙일보(2004.9.10) Close-up "쌀눈이 커졌다"

- KBS 뉴스광장(2004.10.9) "고영양쌀 미국 수출"

- 아피스 인터넷방송(2005) "벼 건강기능성 품종 및 제품 개발"외 다수

- 중앙일보 제13296호 family/건강편 보도 "신물질 가바(GABA)의 효능"


- 매일경제신문(2011.9.27) "쌀눈 크기 4배 키워 효소 만들어"

초당플러스가 무엇이길래 이 같이 꾸준한 사랑을 받을까. 초당플러스는 마시는 혈당조절용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천연식물 구아바잎추출물과 유기농 발아현미를 보다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다. 구아바잎은 혈당조절에 좋다.

발아현미식은 당뇨병 환자들의 식이조절에 유리하다. 혈중의 당의 농도가 높아지고 소변에서 포도당이 배출되는 당뇨병은 고혈압, 심장질환과 함께 한국인 3대 질환으로 꼽힌다.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는 당뇨병은 국민 열 명중에 한 명꼴로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 환자도 200만 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아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아져 소변에 포도당을 배출하는 병이다.

당뇨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 식이요법이다. 음식 조절인데 발아현미식이 애용된다. 발아현미에는 GABA(Gamma-Amino Butyric Acid), 피틴산(IP6)의 효소가 많다. 이 효소들은 혈당조절 및 체질개선에 효과적이다.

초당플러스는 이 같은 곡물 효소 중에서도 기능을 극대화한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서울대학교 고희종 교수팀은 7년 여의 연구 끝에 4.3배 눈이 큰 유기농 발아현미를 개발했다. 수퍼울트라 효능의 가바현미다. 일반현미에 비해 가바 성분이 무려 16배 들어있다. 가바는 뇌활성 신경전달 물질 아미노산으로 뇌졸중 당뇨병 치매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당플러스는 가바현미와 구아바잎 추출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을 함유했다. 식약청이 인증한 건강기능 식품이다.

초당플러스는 지난 2010년 출시된 발아현미 건강음료 '초당 100'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제조사측은 '주성분이 천연재료로, 약물의존성 등의 부작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10여 년간 당뇨인의 사랑을 받아온 100ml, 30포인 초당플러스의 소비자가는 27만8천 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19만 8천원에 판매한다. 사은품으로 6만원 상당의 혈당기도 증정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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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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