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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의 골잡이' 제레미 바디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완벽한 '해골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지난해 리그 36경기 24골의 폭발적인 화력을 뽐내며 레스터시티의 우승을 이끈 바디는 올시즌 10경기에서 2골을 기록중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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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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