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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미소천사 남윤수의 반전매력이 폭발했다.
이날 남윤수는 건강관리를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아버지께 신장 이식 수술을 해 드리며 살이 많이 빠졌다는 것.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남윤수는 활짝 웃으며 운동했다. 이때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것이 민소매 운동복 너머로 예쁘게 각 잡힌 남윤수의 태평양 어깨였다.
남윤수의 초간단 레시피가 돋보인 가운데 한쪽에서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간 미역국이 끓고 있었다. 알고 보니 최근 남윤수의 첫 조카가 태어났다고. 남윤수는 출산한 형수님을 위해 소고기는 물론 낙지, 전복까지 듬뿍 넣고 미역국을 끓였다. MZ자린고비 남윤수가 자신의 한 달 식비와 버금가는 금액을, 형수님을 위해 통 크게 쓴 것이다. 또 남은 앞다리살로 형님을 위한 수육도 만들었다.
이어 화면에는 생후 11일 된 남윤수의 첫 조카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통화를 하며 남윤수는 조카를 위해 깜찍한 애교를 대방출했다. 삼촌의 애교 덕분인지 남윤수의 귀염둥이 조카도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었다. 요리, 살림, 외모, 마음씨까지 완벽한 남윤수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찬원은 화제의 메뉴 닭전 2탄 '고추닭전'을 공개했다. 이찬원의 닭전은 공개 이후 각종 SNS 등을 통해 뜨겁게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한 식당에서 이찬원의 닭전을 메뉴로 출시했을 정도. 이찬원은 이 '핫한 메뉴' 닭전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강력하고 중독성 있는 메뉴로 완성했다. 바로 매콤하고 알싸한 '매운 닭전'이었다.
이찬원은 소문난 야구광답게 '고추닭전'을 야구 중계를 보며 먹기 딱 좋은 메뉴로 추천했다. '고추닭전'의 키 포인트는 청양고추, 다진 마늘, 고운 매운 고춧가루로 완성한 매운 맛이었다. 또 '고추닭전'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초장마요 소스와 깨간장비빔면까지 곁들였다. 또 하나의 대박 메뉴 탄생을 알린 이찬원의 '고추닭전'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을 것인지 주목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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