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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는 2003년 야장 기능보유자 고 설용술(2023년 사망)씨 문하생으로 입문해 기술을 전수했다.
지금은 보은대장간을 운영하면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야장 기술을 잇기 위해 유씨에게 전승 지원금을 주고, 연 1회 공개 시연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gipark@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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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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