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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3월 6~15일)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출국 일정이 확정됐다. 지난달 28일 스노보드(이제혁, 이충민, 정수민), 30일 알파인스키 선발대(이호성 감독, 조민기 트레이너, 최사라, 어은미 가이드)가 실전 모의고사 및 현지 적응을 위해 출국한 데 이어 4일 신의현, 원유민, 김윤지, 한승희 등 노르딕스키 대표팀, 6일 알파인스키 후발대(김민지 코치, 김진영 트레이너, 황민규, 김준형 가이드)이 출국한다. 백혜진-이용석의 컬링 믹스더블 '팀200%'는 22일, 컬링 4인조팀(남봉광, 차진호, 이현출, 양희태, 방민자)은 24일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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