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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연휴 첫날인 28일 새벽 서울 종로구 번화가에서 부탄가스에 불을 붙여 폭발시키려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종로경찰서는 30대 남성 김모씨를 폭발성물건파열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호객행위를 하던 이들이 자신을 비웃었다며 분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yun0@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2-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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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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