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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다니엘레 데 로시(28·AS로마)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로베르토 만시니 맨시티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가 보강 1순위라며 공공연히 데 로시를 언급했다. 영국 언론 역시 조만간 데 로시가 맨시티 영입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영입전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레알 마드리드의 합류로 데 로시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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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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