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박지성(31)이 선발 출전했지만 이렇다할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0-2로 끌려가자 공격력 강화 차원에서 박지성 대신 에르난데스를 투입했다. 박지성은 위건전부터 뉴캐슬전까지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맨유는 뉴캐슬에 0대3으로 졌다. 맨유는 뉴캐슬에 11년 만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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