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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A대표팀 감독(53)이 전북을 빛낸 공로로 감사패를 받는다.
최 감독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동안 전북 감독으로 일하면서 K-리그 우승 두 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한 번, FA컵 우승 한 번을 차지했다. 최 감독은 지난해말 갑작스럽게 A대표팀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아쉽게 전북 구단을 떠나게 된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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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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