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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방출? 쓰레기 같은 소리!'
영국 대중일간지 더선 역시 7일(한국시각) 루니의 에이전트인 폴 스트렛포드가 이적설에 대해 "완전 쓰레기 같은 이야기"라며 소문을 한마디로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루니도 트위터를 통해 "인디펜턴트지는 헛소리를 하고 있다. 나는 맨유에서 뛸 것이고 감독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불화설 및 이적설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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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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