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퍼디낸드(맨유) 소유의 레스토랑에서 마약이 적발됐다.
한편 맨유의 베테랑 수비수 퍼디낸드는 마약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오픈한 이 레스토랑은 프리미어리그 축구스타는 물론 명사들의 아지트로 사랑받아왔으며 지난해 5월 맨유의 리그 우승 축하 파티가 열렸던 현장이기도 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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