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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베컴'도 아들을 위해 다른 선수의 사인 유니폼을 부탁해야만 했다.
이적설에 시달리고 있는 발로텔리는 이날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채 평상복 차림으로 베컴을 만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베컴은 브루클린, 작은 아들 로미오(9)와 함께 10일 티에리 앙리의 복귀전이 된 아스널과 리즈의 FA 경기도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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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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