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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입맛만 다셨다. 타깃이었던 마리오 괴체가 도르트문트 잔류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괴체의 잔류선언에도 불구하고, 유럽축구 전문가들은 그가 내년 여름쯤 팀을 떠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이미 괴체가 떠날 것을 대비해 독일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마르코 로이스의 영입에 성공한 상태다.
한편, 아스널은 괴체 대신 첼시의 공격수 살로몬 칼루의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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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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