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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위기의 사나이' 앤디 캐롤을 다시 데려오는데 관심있다는 소식이다.
뉴캐슬은 주축 공격수 뎀바 바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되며 공격수 영입이 시급하다. 그러나 문제는 몸값이다. 뉴캐슬은 리버풀이 지불했던 이적료의 절반 정도로 캐롤의 재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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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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