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축구 스타 로비 킨(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왔다.
킨은 다음달 25일까지 애스턴빌라 유니폼을 입고 뛴다. 킨은 "돌아와서 좋다. 비록 두 달 이지만 정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애스턴빌라는 현재 승점 23점으로 13위를 달리고 있다. 애스턴빌라는 정규리그 20경기에서 22득점으로 득점력이 높지 않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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