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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중앙 미드필더 대런 깁슨(25)이 에버턴으로 이적할 것 같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에버턴은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한 상황이다. 로드웰, 오스만 등이 부상으로 빠져 전력누수가 있다. 또 시즌 시작전 아스널로 이적한 아르테타의 대타도 뽑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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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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